das Ich 독일어 ‘자아’라는 뜻을 가진 이 단어는 오너의 취향 담긴 제품과 다양한 원두를 소개하는 작은 커피숍입니다. 공간을 채우는 향기와 여러 다양한 원두, 곁들이기 좋은 피낭시에와 생초콜릿을 선보입니다. 많은 고심끝에 선별한 커피들과 논커피, 그리고 간단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8좌석의 원테이블 형태로 다른 분들과 쉐어 하며 즐기셔야 합니다. 좁고,불편하고, 낮은 가격의 커피샵들은 좋지 않은 품질의 원료를 사용한다는 편견을 깨고자 스페셜티 등급의 원두들과 그 이상의 등급을 가진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하고 선보이며, 그 외 다양한 제품들 또 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며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