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5월 8일 교동리 작은 마을에 교동막국수 라는 작은 가게를 오픈하여 벌써 30여년이 훌쩍 지난 세월 동안 가게를 굳건히 운영하였고 1대 할아버지 2대 어머니 3대 손자까지 3대가 운영하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3대째 막국수! 메인 메뉴는 회장님이신 할머니께서 직접 만드시는 명태식혜로 만드는 명태회 막국수이고 두 번째 메뉴는 전라도 광주 출신의 어머니께서 그날그날 또는 그때그때 제철 재료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정성을 다해서 만드신 쌈밥입니다 그리고 교동막국수에 빠질 수 없는 빠져서는 안 되는 비법 쌈장 이 쌈장을 한 번도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을 정도로 아주 매력적인 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