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선사박물관은 동아시아 최초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발견으로 세계 구석기 연구의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들었던 역사적 현장인 전곡리 구석기유적에 건립된 유적박물관 입니다. 경기도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자 국가사적 제268호로 지정보호 되고 있는 전곡리 유적의 영구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해 오랜 기간 전곡선사박물관의 건립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 노력이 결실을 보아 2011년 4월 25일 마침내 전곡선사박물관의 개관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전곡선사박물관은 세계적인 구석기 유적인 전곡리 선사유적의 이해와 체험의 중심이 되고자 합니다. 관람객이 더욱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방문객에 대한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기도민을 비롯한 모든 방문객의 문화향유의 기회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전곡선사박물관의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