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업의 본질이 무엇일까요? 개원을 준비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했던 질문입니다. 최신의 지식을 공부하고, 기술을 연마하고 그것을 의료인의 손으로 구현하는 것. 의료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것이 본질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수 많은 환자분들을 대하면서, 직원 선생님들과 많은 시간을 동거동락 하면서, 의료업의 본질은 ‘진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마음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마음을 잘 담은 치과를 만들고 싶어 개원을 하였습니다. 치과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우리 치과를 찾는 지역주민들이 편안히 음식을 씹고, 맛보고, 드실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을 위해 없는 치아를 만들어드리고, 아픈 치아를 치료해드리고, 있는 치아를 잘 관리할 수 있게 교육하는 것에 치과의 본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담아, 편안히 씹을 수 있게’마음담은치과, 6월 1일 토요일 오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