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반세기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중앙대학교병원은 우수한 의료진과 전문화된 인력이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 기종의 로봇수술 (다빈치Xi)시스템과 국내 최초로 도입한 256채널 iCT, PET-CT, MRI, 선형가속기 등 최적의 진료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응급의료기관평가에서 2007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2005년 뇌졸중 환자 진료 적정성 평가가 시행된 이후 2006, 2008년에 이어 2010년까지 3회 연속 1등급(최우수)획득 및 의료기관평가에서 2005년, 2007년 2회 연속 의료서비스 전 부분 최우수 병원에 선정되는 등 국내 최상위 의료기관으로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