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에 특화된 레스토랑 홍콩 미슐랭 야드버드(Yardbird) 및 압구정 야키도리바 FOF 헤드셰프 출신 오준탁과 요리에 열정을 가진 젊은 셰프들이 함께 일구고 있는 남영탉누군가에겐 익숙한 장작구이 통닭이지만 오준탁 셰프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요리가펼쳐지는 곳으로 셰프의 경험을 토대로 아시안, 프렌치, 아메리칸 등 다양한 해외의 조리법을 활용해 장작구이 통닭의 색다르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남영탉은 훈연향이 제대로 베어있는 다채롭고 진정성 있는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장작을 아끼지 않고 장작불만 사용해 닭을 굽는 정통 장작구이 요리집이다. 이를 위해 계절에 상관없이 셰프들은 수시로 장작의 두께와 층별 온도차를 확인하는 정성이 들어간다. 창의적이고 독보적이 닭요리를 제공하기 위해남영탉 셰프들은 가게 오픈이 오후5시 임에도 불구하고 오전 11시부터 출근하여매일 엄선된 신선한 국내산 생닭을 공급받아 손질하고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