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에 위치한 공립초등학교이다. 1909년 4월 1일 사립 유신학교로 개교하였으며, 1913년 4월 1일 사립 벌교포 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17년 4월 14일 벌교 공립 보통학교로 재개교하였으며, 1941년 4월 1일 벌교남국민학교로 교명을 개칭하였다. 1996년 3월 1일 벌교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으며, 1999년 3월 1일 도지정 안전교육 시범학교로 운영되었다. 교훈은 밝은마음으로 바른행동을 실천하는 어린이이며, 교목은 은행나무, 교화는 동백꽃이다.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벌교리 642번지에 있다.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이다. 1936년 4월 30일 득량보통학교 해평간이학교로 인가 되었다. 1944년 4월 1일 득량남초등학교로 개교하였다. 2008년 2월 21일 제 59회 졸업식을 거행하였다. 교훈은 아름다운 꿈과 슬기로운 지혜로 미래를 가꿔가는 득량남어린이이며, 교목은 히말라야시다, 교화는 개나리이다. 특색사업으로 우리 비봉 공룡 알기 프로젝트 학습과 한류를 잇는 전통 민속놀이를 시행하고 있다.
전라남도 보성군 노동면 거석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이다. 1932년 5월 1일 노동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하였으며 1937년 4월 1일 노동공립심상소학교로, 1941년 3월 29일 노동공립국민학교로, 1950년 6월 1일 노동국민학교로 개칭하였다. 1991년 3월 1일 광곡분교장을, 1993년 3월 1일 학동분교장을 편입하였으며 1994년 3월 1일 금호분교장을, 1999년 9월 1일 학동분교장을 통폐합하였다. 교목은 소나무, 교화는 철쭉이다. 전라남도 보성군 노동면 거석리 523번지에 있다.